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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압?혹은 면압.등 가해지는 F에 따른 천내의 액체 방출량을 알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글쓴이 : 공부쟁이   고유ID : chonpd1     날짜 : 17-04-30 04:42     조회 : 1812    
   1.JPG (14.0K), Down : 3, 2017-04-30 04:42:46
안녕하세요!.
항상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또 질문을 가지고 왔네요..
천내에 염색된 액체가 다시 롤의 면압 또는 선압에 의해 가해진 F로 인해 다시 천내에서 밖으로
짜여져 나오는양에 대해 알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난 캡스탄 식으로 롤에 의해 천이 받는 장력F, F'를 알았다면 이제 rewinding 되고 있는 천의 바깥에
nip roll형태로 (재질은 고무 혹은 일반 sus ) nipping을 해주어 천내의 액을 짜내려고 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물론 천의 두께는 20um 정도에 천의 rewinding 장력은 약 300N에서 그림처럼 100pi
닙롤을 rewinding롤의 반대면에 갖다 대주고 0.2N의 압력으로 (niproll의 양쪽 샤프트 를 눌러주는 식)
눌렀을때 정중앙의 압력도 고르게 눌림이 되었다고 가정하에....참고로 프리롤 입니다. 양쪽샤프트로
압력만 주고 rewinding의 회전방향의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프리롤 입니다.
이떄 천에서 다시 짜여지는 액량? 정도를 알 수 있을까요?....천의 두께20um 폭 2.5 rewinding 속도 20mpm
천내의 포로시티 약70%(액체 또한 천의볼륨의 약70%를 차지했다고 가정하고) 이떄 천바깥 부분에 묻은 애들은
지난 문제에 확인된 식으로 해결 한다면.,,,
짜여지는 정도를 알수 있을까요? 관련 식이나 이러한 부분을 뭐라고 전문용어로 부르는 것이 있나요???
습식공정에서 다시 용제를 짜내는 공정이라고 해야하려나....액의 점도는 0.3cps(25도에서)정도 입니다...
도움 주실 수 있으 실까요..ㅠ

스테파노 Stefano   17-05-02 10:04
(1) Roll이 천을 누르는 압력과 유체가 천 사이에서 눌리워져 짜내어 지는 압력의 합이 전체의 힘과 같다고 보고 계산해야 할 터인데 액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을 때의 천을 누르는 압력은 동일하다고 보고 액이 Roll에의해 눌려질때 액이 짜져 나오는 양과 압력의 관계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 천이 액을 적시고 있을 때의 액과 섬유사이의 결합력은 기계적으로 눌러 짜낼때의 압력보다 훨씬 클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이를 기계적으로 눌러 짜내는 것은 생각보다 힘이 많이 사용되고 찰출 효과도  크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오히려 공기로 불어내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판단됩니다만...

(3) 필자가 이 분야에 지식이 전무한 터라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독자중에 도움 주실분이 있으면 답글올려주세요.
스테파노 Stefano   17-05-02 14:36
적신 천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천과 액의 온도를 상온에서 증발온도까지 가열해야 하고 그리고 나서 증발잠열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1=천,  2=염색약, 3=용제라고 하고  m은 무게, Cp는 비열, λ=증발잠열 이라고 하고  Ta=대기온도, Tb=증발온도라고 하면 필요한 전체의 열량은 아래와 같이 계산됩니다.

전체필요한 열량 = 현열 + 잠열
= { m1*Cp1 + m2*Cp2 + m3*Cp3 }*(Tb-Ta)+ m3*λ  ........................(1)
스테파노 Stefano   17-05-11 09:39
(1)식으로 계산되는 열량은 순수하게 증발되는 물질과 천의 공급으로부터 가열후 용제만 증발시키는 경우 필요한 Net 열량이고 실제로는

1) 가열장치의 열손실, 2)가열을 위한 열매 공급장치 배관계통의 열손실, 3) 가열매체(열풍, 스팀)의 열손실 등이 모두 포함되어야 합니다. 

모든 기기장치를 초기 상온 시동시부터 가온하는데 필요한 열량은 시동 정지가 자주 발생하는 장치에서 꾸준히 일어나는 일이지만 일단 기기장치가 Warming-Up 된 이후  장시간  운전되는 경우라면 운전중 1)~3)의 열손실만 보충해주면 되겠지요.

열손실량은 추정가능한 부분도 있겠지만 계산이 복잡하여 실제 운전경험을 통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이 수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계절, 온도, 습도, 시동정지 빈도, 생산량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기준을 정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활용성 면에서 쓸모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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